겨울엔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한 음식을 찾게 돼요. 한국인은 역식 밥~힘(씸)!! 전 면 보다 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겨울 요리 우리 집 식탁에 어울리는 메뉴를 고르다 해물 빠에야!! 를 오랜만에 먹기로 했습니다 ~^^ 빠에야(Paella)는 스페인 요리로 쌀, 고기, 해물, 채소 등을 함께 넣어 끓인 수분감 있는 볶음밥이에요.
요리는 어렵게 하면 무척 접근하기 힘들고 쉽게 배우면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드는데 해물 빠에야는 자체 재료의 힘인지 대충 만들어도 항상 맛있어요. 쉬운 레시피로 여러분도 맛있게 즐기시길 바라요~
재료 소개
치자 1개, 불린 쌀 2/3컵( 햇반사용하셔도 됩니다~^^)
새우 5마리, 모시조개 5개, 오징어링 1/4마리
양파 1/5개, 다진 마늘 2T, 토마토 1/2개, 홍, 청피망 1/5개
올리브오일 5T, 화이트 와인 1T, 소금, 파슬리 가루 약간
레시피 소개
1. 치자는 살짝 잘라 물 1/3컵에 담가 색을 우려낸다. 불린 쌀은 체에 밭쳐 준비한다.
2. 토마토, 피망, 양파, 마늘은 다져 둔다.
3. 해물은 손질해 둔다. (오징어 링, 새우 내장제거, 모시조개)
*모시조개 손질: 사온물에 쇠 숟가락을 넣고 검정비닐에 씌워 놓으면 해감이 됩니다.
4. 웍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1T씩 넣어 살짝 볶다가 새우, 조개, 오징어를 넣고
조개가 입을 벌리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잡내를 날리고 물 1컵을 넣어 육수를 만든다.
5. 4의 해물 육수, 해물은 따로따로 건져 보관해 둔다.
6. 팬에 올리브 오일 2T 양파 < 다진 마늘 1T < 토마토 < 피망 < 불린 쌀을 순서대로 넣고 쌀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지면 치자 우린 물, 소금 1t, 해물 육수를 부어 뚜껑을 닫고 끓으면 약 불로 30분 정도 익힌다.
7. 건져둔 해물을 넣고 같이 더 볶아준 다음 간을 보고 완성한다. (파슬리 가루를 뿌리면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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